2012/02/22 23:24
[!] 다른 생각 아무것도 안하고, 딱 일주일만 쉬고싶다.
내일 저널클럽에서 발표할 ppt를 만들고 나니까 머리가 띵하네.
이걸 가지고 오늘 중에 교수님과 디스커션을 하고 나서,
아마도 밤에는 수정+스크립트 작성을 하고 있겠지...
[@] 작년 겨울학기도 지금 못지않게 빡셌는데, 그 당시엔 어떻게 버텨냈을까?
나이를 한 살 더 먹어서 그런지도... (읭?)
그러고보니, 한 때 까마득하게만 보였던 30의 나이가 다가오는구나.
어느새 나를 낳았을 당시의 우리 부모님만큼 내가 나이를 먹었다.
뭔가 더 쓰고 싶은데, 원래 글솜씨도 없고 지금 정신상태도 별로 멀쩡하지가 않아서,
여기까지밖에 못쓰겠다.
내일 저널클럽에서 발표할 ppt를 만들고 나니까 머리가 띵하네.
이걸 가지고 오늘 중에 교수님과 디스커션을 하고 나서,
아마도 밤에는 수정+스크립트 작성을 하고 있겠지...
[@] 작년 겨울학기도 지금 못지않게 빡셌는데, 그 당시엔 어떻게 버텨냈을까?
나이를 한 살 더 먹어서 그런지도... (읭?)
그러고보니, 한 때 까마득하게만 보였던 30의 나이가 다가오는구나.
어느새 나를 낳았을 당시의 우리 부모님만큼 내가 나이를 먹었다.
뭔가 더 쓰고 싶은데, 원래 글솜씨도 없고 지금 정신상태도 별로 멀쩡하지가 않아서,
여기까지밖에 못쓰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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